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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트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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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웹기획자가 가져야 하는 자질.

    Tracked from 권씨의 신기한 웹탐험기 2008/03/19 01:01  삭제

    오늘은 좀 근본적인 것에 대한 글로 시작해 보려 합니다. 웹기획자. 네, 저도 웹 기획자 생활을 했었고 앞으로도 계속 웹기획의 길을 걸어갈건데요 예전에 비해 더욱 신장된 웹기획자의 지위를 보면 참으로 기쁩니다. 제가 처음 웹기획자의 길로 들어선 게 03년도 인데요 이때만 해도 사실 저에겐 웹기획자 = 스토리 보드를 그리는 사람이라는 인식이 좀 깊게 남아있었습니다. 네 뭐 틀린말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아무튼 그렇게 몇년간 기획자 생활을 하다가 많은 사람..

  2. Subject: miya가 말하는 웹기획자는..

    Tracked from 웹기획,온라인마케팅,웹마스터,웹분석 전문 블로거 - miya 2008/12/08 15:50  삭제

    지난 11년간 웹기획자로 살아오면서 참 다양한 표현으로 나를 일컫는 말들을 들었습니다. 오늘은 내가 생각하는 웹기획자의 자질에 대해 說을 풀어볼까 합니다. 내가 웹기획자이기 때문에 개발자나 디자이너에 대해 알게모르게 나쁜 선입견이 있는 건 사실이지만 최대한 객관화된 시선으로 바라보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이젠 그들을 사랑할 수 있을정도의 내공은 쌓여 있음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일반적인 웹관련 업무에 있어 업무의 시작은 웹기획자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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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박스타 2008/03/05 13: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시각으로 보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저는 E 타입 ~ ㅋㅋ

  2. BlogIcon sunnychoi 2008/03/05 1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감합니다! 기획자가 어느바닥 출신이냐라는것 보다는, 자신의 강점과 약점을 정확하게 판단하고. 그리고 디자인 개발 지식이 부족하거나 트랜드에 약하면 공부하고 물어보고 끊임없이 연구하는 마인드... 거기서 기획자는 성장하게 되고 그 가운데 자신의 기획물에 대한 확고한 이유와 의도가 발생하므로 디자인과 개발자와의 커뮤니케이션 스킬도 자연스럽게 성장한다고 봅니다^^ 결국은 노력하는 부지런쟁이는 아무도 못말려~ 라는 대뜸 결론을;

  3. BlogIcon 서연아빠 2008/03/05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도 도움이 많이 된 글 같습니다. ^^

  4. BlogIcon 캐릭터킹 2008/03/05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화그리다가 기획하는 사람도 있답니다 ㅋㅋ

  5. BlogIcon 까모 2008/03/05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공감인걸요? 저는 B형인지라 A형과 일을 하다 보면 답답해서 복장이 터집니다. :-)

  6. BlogIcon 재서기 2008/03/06 0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서연아빠님 글보고도 끄덕끄덕
    지금 이 글을 보면서도 끄덕끄덕~~!
    나름의 단점도 있듯이 나름의 장점도 많은 것 같습니다. ^^

  7. BlogIcon Bana Lane 2008/03/06 09: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8. j 2008/03/06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네요.. 훗 ^^

  9. BlogIcon 붉은돼지 2008/03/17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케팅 출신의 기획자들도 있다오...^^

  10. BlogIcon 트루 2008/03/18 13: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저 직군 조금씩 다 포함되는거 같아요..-_-;
    포탈 사이트에서 신고처리 알바도 해보고 사이트 디자인/개발까지 해서 사이트 운영도 해보고..
    한때는 디자이너를 꿈꾸었다가 또 웹개발자를 꿈꾸다가.. 지금은 웹서비스기획쪽으로 완전히
    방향을 틀어버린 경우입니다..ㅡ,.ㅡ; 심지어는 포탈사이트 IDC운영일도 해봤다죠...;

  11. BlogIcon BBusisi 2008/04/15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하핫..... 지금 봤는데, 너무 재밌어요. 전 A형 기획자. ^-^;;
    웹기획자라는 일이 하면 할수록, 애매모호하기 짝이 없는 직군 같아서 요즘 매우 씁쓸하거든요.

    제가 생각하는 웹기획자의 조건 중에 하나는 소심하지 않아야 한다. 라고 생각해요.
    싫은 소리 들어도 빨리 잊을 줄 알아야 한다. 개발자, 디자이너, 마케터.... 사이에 낑긴 그래서,,, 사실은 아주 슬픈 직군인 듯하다는...

    • BlogIcon 트람 2008/04/17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낑겨서 슬픈 직군..ㅠㅠ 웹기획자 만의 롤을 잘 갈고 닦아 리딩하는 직군으로 만들어보아요^^;

  12. gomttangyi 2008/05/13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서핑하다가 들어와 봅니다. 너무나도 공감가는 이야기인지라...
    저는 d군에 포함되겠네요...^^
    앞으로 자주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13. BlogIcon 라디오스타 2008/07/08 1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랑일지 모르겠습니다만..전 b, c, d 타입이네요 ㅋㅋ;;;

    물론 셋다 좀 수박에 겉햝기식으로 하긴 했지만요

    그리고 마지막 꿈은 저랑 똑같으십니다 =_=;;;

    저도 이쪽 강사가 되는 게 최종 목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4. yuki 2008/10/17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d형 출신의 기획자입니다..

  15. BlogIcon 꽃곰돌가필드 2009/01/07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D형 출신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