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을 뚫고 태어난 셋째' 글 후속입니다. 어제(7일) 오전에 퇴원하여 집 근처 조리원으로 옮겼어요. 낮에는 조리원에서 아내와 애들 데리고 같이 있었는데, 밤 10시에 집으로 와서 홀로 애들 재우고 집안일 좀 하니 새벽 2시가 훌쩍 넘어가 버리네요 =_=;
셋째 찍은 사진 정리하다가 첫째와 둘째 탄생 땐 이 블로그가 없었던 관계로 묶어서 올립니다. 삼남매가 차례차례 탄생한 사진들 오랜만에 보고 있으니 감회가 새롭네요^o^
(전 내일까지 휴가 쓰고, 다음 주 월요일부터 출근합니다.)
PS. 육아 이야기도 쓰고 싶은데, '트람의 ITAgorA' 주제랑은 안 맞는 것 같아서 가칭 '트람의 아빠로그' 블로그를 따로 만들었어요. 근데 아직 꾸며놓질 않아서.. 제대로 세팅하면 분리해서 운영하겠습니다. 웹/IT/기획 이야기를 기다리신 구독자 분들께는 죄송합니다(__)
.
'운영자 소개 & 강의자료'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다시 티스토리로 이사왔습니다^^ (10) | 2010/05/18 |
|---|---|
| [사진] 태람, 채이..그리고 셋째의 탄생 (20) | 2010/01/08 |
| 폭설을 뚫고 태어난 셋째 이야기..그리고 QnA (31) | 2010/01/06 |
| SNS 전략 가이드 for 온라인게임 (ICON 2009) (7) | 2009/12/11 |
| 트위터 세미나 후기 및 다른 강연자료들 소개 (9) | 2009/08/31 |
| 트위터 빅뱅, 한국의 웹서비스들이 배울 점 (32) | 2009/08/28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죄송하긴요 ㅎㅎㅎㅎ 축하드릴 일인데요^^
아이들이 참 똘망똘망합니다~ :-)
고맙습니다^^ 똘망똘망한 아이들 때문에 사는 맛이 배가 되네요^_^
늦었지만 축하드려요~
아이들이 너무 이쁘네요 ㅎㅎ
고맙습니다^^ 셋째를 요조조모 뜯어보니 지 형과는 다르게 남자답게 클 것 같네요ㅎ
부자시네요. :)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애 부자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__)
아이들 하나같이 참 예뻐요~ 저도 다시 한번 더 축하드려요~ :)
고맙습니다. 예쁜 마음 갖도록 잘 키울께요^^
와 진짜 귀엽네요.
큰애랑 둘째랑 판박이에다가.. 셋째도 곧 판박이 되는건가요?
축하드려요.~
ㅎㅎ 고맙습니다. 첫째는 쌍커풀에 보조개, 셋째도 속쌍커풀에 보조개가 있는데 유독 딸만 아무것도 없이(저 닮아서) 태어났더라구요-.- 좀 미안해지는 ;ㅁ;
축하드립니다. 부럽습니다. 그리고 존경..^^. 저도 아들 둘입니다만 집이 전쟁터..^^.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아이폰으로 답글 쓸만하네요. ^^
저도 아이폰으로 답글 남기고 있어요 ㅎㅎ 고맙습니다. 아들 둘이라 지금은 힘들어도 나중엔 아주 든든하시겠네요. 셋째가 좀 커도 저희는 큰 애랑 나이차이가 나니 전쟁터까지 되진 않겠죠? -.-
와 애기들이 어쩜 하나같이 다들 예쁩니까.ㅎㅎ
^^ 고맙습니다! 예쁘게 잘 키울께요 :)
처음 글을 남깁니다... 참 행복한 가족인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똘망똘망한 눈빛이 엄마아빠를 기쁘게 하기에 충분할 듯 합니다. 2010년 가족 모두 건강하시구요...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와 쌍까풀이 있네요~
축하드립니다^^
와 축하드립니다.
셋째가 아주 이뻐요^^
저희 아기도 태어났을때가 생각나네요 ㅎㅎ
TV에서만 보던 천사들의 합창이네요~~이런 건 마구 자랑해줘야 합니다^^!!
아고, 저도 늦었지만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럽고 예쁩니다~ ^^*
안녕하세요.
어제 live 리포터즈 강의 정말 재밌게 잘들었습니다. 아이가 셋인 아빠라니 정말 동안이십니다 ^^ 즐겨찾기 하고 자주 들어올 페이지가 될 것 같네요. 아직 사내 기자라 부족한게 많지만 이정표를 제시해주신 시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맨앞에 앉아 들었던...전공이 무엇이었냐고 물었던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