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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네이버의 공지사항. 오히려 화를 자초한 셈.
Tracked from Hit Media 2008/06/12 20:15 삭제국내를 거의 장악하다시피한 nhn의 거대포털 네이버. 최근 네이버를 향한 불만의 목소리가 너무도 여러 방면으로 터져나와 네이버에서 특단의 조취를 취한 듯 싶습니다. 하지만 제 입장에서는 이 공지사항이 네이버를 더욱 나락으로 떨어뜨리는 결과가 될 듯 하네요. 이 네이버의 공지사항은 결코 해명이 될 수 없습니다. 그 이유를 몇가지 예를 들면서 순서 없이 나열해보겠습니다. 1. 네이버는 중립적이다? 네이버 공지사항의 첫부분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가장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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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네이버 오해 해명글에 대한 생각.
Tracked from 분당 개발자님 2008/06/12 20:28 삭제http://www.naver.com/naver_notice.html 1. "이런 걸 뭐하러 올리나."라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 본 만화의 한 장면..... 미래세계 사람들이 타임머신 타고 갈릴레이 시대로 가서 교회쪽 사람들을 태우고, 다시 미래로 돌아와 지구가 태양 주변을 도는 광경을 보여줬다. 그리고 이제야 지구가 태양을 돈다는 사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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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네이버의 오해에 대한 해명공지를 보고..
Tracked from jugug.net 2008/06/12 21:25 삭제네이버가 오늘 여론조작에 대한 소문에 대해 해명을 올렸다. 그것도 나름 메인화면에 큼지막하게(?) 배너까지 띄우면서 말이다. 나름 큼지막한 배너까지 만들어서 띄웠다. 글은 여기에서 볼 수 있다. 주소를 보면 따로 페이지까지 만든거 같은데 이렇게까지 하는것을 보면 급하긴 급했나 보다. 여론조작 논란으로 네이버 안쓰기 운동, 광고차단하기 운동까지 벌어지고 있었으니 말이다. 해명에 대한 진실성논란은 그렇다 치고, 이번 사건을 통해 네이버가 얼마나 네티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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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2MB와 네이버, 보이지 않는 겸손
Tracked from 시리니 2008/06/12 23:54 삭제요즘 어딜 가나 안 좋은 소식뿐입니다. 경제는 계속 어려워지고, 살기는 더 팍팍해집니다. 미국산 쇠고기 문제로 시작된 촛불 문화제는 이제 취임한지 반 년도 안된 이명박 대통령의 퇴임 요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심이 워낙 화가 나 있다 보니, 요즘은 무슨 말을 어떻게 꺼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화가 잔뜩 나 있습니다. 독이 오를 때로 올라버렸습니다. 그 나마 유머와 위트가 비집고 들어갈 틈이 있으니 다행이긴 합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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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지하생활자의 생각
Tracked from friedpotato's me2DAY 2008/06/13 03:02 삭제네이버의 해명과 그에 대한 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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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지하생활자의 생각
Tracked from friedpotato's me2DAY 2008/06/13 03:03 삭제소고기정국관련 네이버의 해명과 그에 대한 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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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6월12일, 네이버가 고개를 숙인 날 : 네이버 공지사항을 보며...
Tracked from 장난감 병정의 게임 보금자리 2008/06/13 04:56 삭제1. 위세가 하늘을 찌르던 네이버, 고개를 떨구다 오늘 오후 4시2분, 네이버에서 '최근의 오해에 대해 네이버가 드리는 글'이란 공지사항 하나가 올라왔습니다. 평소엔 올라오는지 마는지 알 수조차 없었던 공지가 네이버 페이지의 가장 중요한 페이지를 일부 할애하고 있었죠. 이런 황금 위치에... 이 공지사항에서는 "하루 1,600만 명이 이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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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네이버 공지를 보면서, 역시 네이버!
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2008/06/13 08:31 삭제네이버 뉴스에 대한 이야기는 조금은 식상한 떡밥이다. 이미 수많은 글로 네이버 뉴스 현상, 또는 포털 뉴스 현상(충분히 이런 조어로 만들어 설명할 수 있을 정도가 됐다)을 다뤄왔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미 한 이야기 또 한다고 해서 나쁠 건 없을 것 같다. 네이버(정식 회사 이름은 NHN이지만)의 공지가 뜨자마자 여기저기서 난리다. 특히 그동안 네이버를 개이버로 불러왔던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그야말로 엄청난 떡밥임에 틀림없다. 혹시 보지 못하신 분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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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최근 똥줄타는 네이버가 드리는 글
Tracked from Excentric Superstar 2008/06/13 22:33 삭제네이버가 요즘 똥줄이 바짝바짝 타는가 봅니다. 촛불집회로 인해서 다음 아고라는 엄청난 트래픽에 좋아서 어쩔줄 모르고 있는데 네이버는 점점 트래픽이 떨어지니 얼마나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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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당연한 이야기 - 미디어다음 아고라... 이런 호재를 놓칠 것인가?
Tracked from 당연한 이야기 by Ghost Online 2008/06/14 05:47 삭제당연한 이야기 - 미디어다음 아고라... 이런 호재를 놓칠 것인가? 바보같은 미디어다음 아고라... 이런 호재를 놓칠 것인가? <4줄 요약> 토론이란 토론의 상대가 있어야 하는 것이다. 모두 같은 목소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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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MB의 언론 장악, 네이버 평정
Tracked from 뽀로로 2008/06/14 12:18 삭제여러분은 타인의 말을 잘 믿는 편이신가요? 저는 보는 관점에 따라서 잘 믿기도 하고, 잘 믿지 않기도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 신뢰를 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간관계가 신뢰가 기초되어야만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으니까요. 저는 네이버의 "오해"에 대한 사과문을 보고 이렇게 느꼈습니다. "아. 너희 말대로 정말 그럴 수도 있겠다. 이해 한다." 그런데 어제 밤에 정말 놀라운 이미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여러장 보게 되었지만, 여러장 올리면 스크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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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지는 좀 의외입니다. 트람님이 지적하신 글 제목 부터, 내용도 다소 딱딱하고 센스가 많이 부족하네요.
네이버가 수익극대화를 위해서 무리하는 부분이 많지만 네티즌들의 감성을 읽어내는 능력은 탁월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공지글 누가 적었는지 오히려 역효과를 볼만한 글이네요^^;
오해라는 단어부터가 2MB 후~렌들리한 어휘인데^^;
감성 운영이 부족해서 이런 '오해'를 더 사게 됐고, 그런 '오해'를 풀기 위한 방법도 썩 좋아 보이진 않고.. 정말 점프컷님 말씀대로 2MB 후~렌들리한 제목 보고 다들 기겁하지 않았을까요? ㅎㅎ
흐흐 네이버는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야해요. 네이버가 성공한게 한국어 인코딩(eur-kr)이라는 특수성에 빌붙은 바에 크죠. 그래서 구글과 야후를 따돌릴 수 있었고...망조의 조짐은 자사의 네이버 블로그로만 검색 상위에만 올려놓기 시작했을때죠.(한 3년전부터던가요?) 기존의 웹페이지들은 싸그리 무시한 채...검색상위에 불로그 그담은 지식검색. 허허 기막힌 폐쇄적 상업성에 황당한 마음이 충격적이었더랬습니다. 전화모뎀시절부터의 초기 인터넷 유저들이라면 그 누구나 분개했을겁니다. 인터넷의 기본 정신/인터넷이 그 무엇을 자발적 원동력과 자양분 삼아 발전할수 있었는 지를 알고 있으면서 그런짓을 한다면 그건 '범죄'나 다를바 아니죠.
그나저나 블로그로 컨텐츠의 심화가 얼마나 이루어질수 있던가요? 하하하 망해야 쌉니다. 블로그로 처음에 씨이 미니홈피마냥 코뭍은 돈 뜯어 장사해보려고 시도 잠시 해보던 그 순간에 이미 썩고 탐욕스럽기 그지없는 하나의 추악한 기업에 불과하다 여겼더랬습니다.
그런 (기업이념도 없고 신조도 없는) 기업은 망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해요.
엄청난 비지니스 모델을 만들어낸 것까진 좋았는데 그 과정에서 많은 무리를 했죠. 지금도 한국의 웹 생태계를 멋지게 이끈다는 느낌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도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는것에는 동의하지만... PC통신 이후로.. 한국에 인터넷이란게 뭐 있었나요. 결국 다음, 네이버, 싸이 밖에 안남은건 편한것과 엔터테이먼트적인 컨탠츠를 좋아하는 대한민국 유저들의 습관 때문이죠. 개발자인 저조차도 홈페이지를 버젼3.0까지 운영하다가 싸이가 더편해 이동해버렸는데요...
안녕하세요.
어제 올라온 네이버 공지를 보고 정말 깜짝 놀랐더랬습니다.
상당수의 누리꾼들로부터 '막장' 소리까지 듣는 그들인데.
해명 글을 올리다니... 상당히 어이가 없었죠.
트랙백 하나 걸고 갑니다. :)
네이버 또 삽질하네요.. 가만있으면 욕이나 덜먹는데..
비밀댓글 입니다
말투보고 알았어요 강oo님..ㅎㅎ 잘 지내시죠?! 좋은 피드백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서울 온지 벌써 6개월 다 되어 가는데 한번 뵈어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