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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내가 하고 싶은 것 & 남이 원하는 것
Tracked from Cliche 2009/04/09 09:50 삭제늘 하는 고민이지만, 요즘들어 특히 진로 때문에 더 많이 생각하고 있었는데 hanrss 메인 화면에서 "내가 좋아서 기획하기 vs 해야해서 하기" 이 글을 보게 됐습니다. 요컨대 저들 서비스 창업자들은 '사용자 입장'을 고민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냥 자신만 생각하면 되는 상황이었고, 자신이 중요시 하는 서비스 핵심 가치에 좀 더 집중할 수 있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르게 말하면.. 본인이 좋아하는, 본인이 기꺼이 사용하고 싶은, 그러면서 왠지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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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람님, 제 글에 관심 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올려 주신 글에 동의합니다. 트람님께서 언급하신 부분까지 제가 깊이있게 글을 적지 못한 것 같습니다. ^^
많이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Read&Lead님 블로그에 달아주신 답글을 보니, 생각하고 계셨는데 언급하지 않았던 것을 제가 주제넘게 길게 덧붙인게 아닌가 싶습니다^^; 미디어+검색은 좋게 보고 있었다가 요즘 운영 행태로 인해 관심을 접었었는데(연예 이슈 키워드는 거의 안 누르는 습관 때문에;;) 긍정적인 효과도 있음을 주의 환기할 수 있었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역시 날카롭고, 아주 시의적절한 지적이십니다. 저도 네이버, 다음 보고 떠오르는 이미지 한단어를 꼽아라면, 일상과 연예인 입니다.
네이버 보다 다음은 좀더 꼬꼬마들이 즐겨찾는 사이트라는 이미지가 강한데, 말씀하신대로 연예인 이슈로 밀어붙힐려고 하는것 때문이죠. 다음뿐 아니라 야후, 파란 등은 더 심하더군요^^;
그러니 자연적으로 네이버는 더 품격이 있어보이고 그렇죠.
HBN 검색~ 대박입니다^^
에고고 감사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네이버는 언제 그랬냐는듯 다시 회복할테고, 그 원동력은 말씀하신대로 '일상'에 기반한 서비스 '품격'이 되겠지요.
Human-Based NoGaDa 검색은 어느 블로그 글에서 본 표현이었는데 원주인이 기억나질 않습니다 ㅠ.ㅠ
제 블로그에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도 rss 등록했습니다.
자주 들리겠습니다 앞으로 좋은 글 많이 부탁드려요 ~~ ^^
Radiostar님 글 덕분에 저도 식견을 넓힐 수 있어 좋았습니다. 자주 방문할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