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의 컨셉카, GINA Light Visionary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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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크라 천으로 만들어져 화제인데요, 처음에 기사 텍스트만 읽었을 땐 차체를 그냥 천으로 만든, 그냥 딱 그 정도인 줄 알고 기사를 가벼이 넘겼었습니다.

‘천’으로 만들어진 BMW 자동차 화제
http://media.daum.net/foreign/topic/view.html?cateid=1075&newsid=20080611164611385&cp=seoul

그러다 오늘 동영상을 보게 됐는데, 이게 단순히 천을 입힌 차원이 아니었더군요-_-;;



이 동영상을 보고 처음에 떠오른 기사는 바로 이 것.

[비하인드 스토리] 14일 주겠소 … 터치폰 화면 만드시오
http://media.daum.net/digital/others/view.html?cateid=100031&newsid=20080602003813911&cp=joins

아마 우리나라 조직이라면.. "14일 주겠소, 천으로 된 컨셉카 만드시오" 했다면..
허겁지겁 그냥 차체 철판을 천으로 갈음한 정도의 컨셉카를 만들었을 것 같습니다. =_=;

'차체는 단단히 고정되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완전히 재구성할 줄이야. BMW 정말 대단하네요. 그런 컨셉카들은 결국 미래의 회사 수익으로 이어지겠죠? 먼 미래를 보며 긴 시간을 갖고 준비하는 모습과 환경, 그 결과물이 정말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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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한국 2008/06/20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수준을 생각하고 이딴 글 싸지?

    저런 게 가능해 보여?

    • BlogIcon 트람 2008/06/20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국 수준을 생각하여 이딴 글을 썼습니다. 언젠가는 가능하도록 해야 하는게 우리 모두의 몫 아닐까요? 댓글 감사합니다.

미국 소고기 협상 파문 이후로 최고의 코미디 사건이 터졌습니다.

김도연 교과부 장관이 장차관과 실장,국장 급 인사들에게 모교 또는 자녀 학교를 방문하라고 지시했고, 이 중 일부가 지원금을 약속하여 파문이 일고 있는데요,
(혈세로 촌지를 준 셈이죠)

아래 한국일보 기사에 자세한 정황이 드러나 있습니다.
읽다보면 김도연 교과부 장관과 누군가가 오버랩되기 시작합니다. =_=;

"애초에 찾아가라고 지시한게 누군데…"
http://media.daum.net/society/education/view.html?cateid=1012&newsid=20080527031909925&cp=hankooki&RIGHT_COMM=R12

사람이 궁금하면.. 그 사람을 뽑은 관리자를 보면 답이 나오는 것 같아요.
청와대 대변인, 수석들, 각 장관들, 총리.. 등등등..

'그 나물에 그 밥'은 우리 선조들이 전해준 고귀한 진리 명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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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티스토리에 촛불다는 방법

    Tracked from . 2008/05/27 12:00  삭제

    블로그에 촛불 다는 방법! 블로그에 촛불 달기 : http://www.sealtale.com 코드 발급받기를 통해 코드가 복사되었지요 ? 그럼 본인의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1. 블로그 관리자(admin)로 이동해주세요 2. [태그 입력기 플러그인 사용하기] 관리자의 '플러그인'으로 들어갑니다. 3. [태그 입력기 플러그인 사용하기] 태그 입력기 플러그인을 찾아주세요 4. [태그 입력기 플러그인 사용하기] '미사용'중이면 클릭을 통해 '사용중'으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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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cider 2008/05/27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들에게도 인권이란게 있으니.. 딴나라 사람이라고 모욕하고 싶지 않지만.. 이런 기사를 읽을때 마다.. 딴나라 사람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늘은 어버이날.. 어젯 밤 문득 생각해보니 중학생 때 이후로 부모님한테 카네이션을 달아드린 기억이 없었습니다. 서울에서 다녔던 고등학교도 기숙사, 포항에서 다닌 첫 대학교도 기숙사, 중퇴하고 문과로 옮겨 다닌 두번째 대학교는 서울이었지만 달아드린 기억이 없고, 군대는 저 멀리 철원에서, 그리고 제대 후 복학하여 공부하다 바로 취직해서 내려간 곳은 제주도..

변명이지만 역마살(?) 때문에 부모님과 어버이날을 같이 보내기가 힘들어 10여 년 넘게 카네이션 하나 못 달아드린 것이 죄송했고.. 직장을 옮겨서 서울로 온 겸 아버지 깜짝 놀래켜 드릴 겸.. 겸사겸사 회사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아버지 직장 가서 카네이션 달아드리고 왔습니다. 선릉역에서 구의역까지 2호선 한 방이라 후딱 다녀왔죠.

후딱 달아드리고 오니 나중에 아들한테도 할말은 생기겠다 싶은 이기적인 마음도 들고, 뭔가 뿌듯한 마음으로 아래 기사를 읽게 되었는데요,
 
어버이 날을 만든 1등 공신, 이돈희
http://culture.interview365.com/140


글 읽고 댓글을 보니 제가 생각했던 어버이날과는 한참 거리가 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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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졌음 좋겠다", "너무 힘들어요", "이런 거 왜 만드셨나요.." ...

1인당 국민소득이 2만 불이 넘어가고, 대다수 사람이 휴대폰을 갖고 인터넷을 하게 됐고, 그러니 저렇게 블로그를 보며 댓글을 달 수도 있는.. 그런 21세기가 되었는데 현실은 '너무 힘들어서' 어버이날 챙기기도 벅찬 그런 2008년입니다.

저 분들을 탓하는게 아닙니다. 대한민국이 잘못 나가고 있는거죠.

국민소득이 늘면서 의식주는 쉽게 해결되고, 하루 8시간만 근무하면서 여유를 갖고 부모님 챙기고 자식 교육시키고, 자기 발전에 많은 돈과 시간을 투자하고.. 이런게 발전일텐데..

뉴타운과 부동산에 눈 뒤집히고, 돈 쓸 곳이 많아 맞벌이 하느라 힘들고, 자식은 남들 다 하는 어디에 보내야 하고, 회사 근무는 빡빡해서 야근도 잦고, 회식하는 것들 따라다니면 일주일에 2-3번은 술로 보내고.. 그러니 어버이날 챙기는 여유도 없어지고..

결국 국민소득 증가 이상으로 돈과 시간을 더 쓰는(낭비하는) 상황이 문제인데요,

이런 문제를 직시하고 "국민에게 여유를 돌려드리겠습니다"라 부르짖는 정치인은 없습니다. "(돈 쓸 데가 많으니) 경제를 살리겠습니다" 라고 외칠 뿐이죠. (그 경제도 서민을 위한 경제는 아닌 걸로 판명되고 있죠)

"그럼 성장 멈추고 분배하자는 얘기냐?"는 건 아닙니다. 문제는 분배가 아닌 '여유'입니다. 20년 전에 비해 국민소득이 10배 증가할 정도로 발전했는데, 이를 바탕으로 의식주는 괜찮게 해결되고, 교육비는 적게 들여도 되고, 직장은 칼퇴근하고.. 우리가 과연 이러고 있나요?

국민소득이 증가한 만큼 여유를 찾게 된다면 훨씬 살 맛 나는 대한민국이 될텐데 말이죠.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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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점프컷 2008/05/14 16: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에게 여유를 돌려드리겠습니다"라 부르짖는 정치인도 없고, 그런 정치인이 나오면 찍어줄 사람도 별로 없다는게 아픔이죠^^;

사례 1. 사격천재

전청와대비서관 딸 부정편입 혐의, 2007.5.1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3&aid=0000250773

(상략) 경찰은 강 전 비서관의 딸이 사격 경험이 없는데도 편입을 위해 치르는 실기시험인 ‘전문기능검사’에서 ‘국가 대표’ 수준의 점수를 기록한 사실을 확인했다. 당시 강 전 비서관의 딸은 대회출전 경력도 없었다. (하략)

홀연히 나타난 ‘명사수’…경찰 사격천재를 몰라 봤다, 2007.5.10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0&aid=0000403508

(상략) 반전은 지난달 30일 일어났다.
A 양이 대한사격연맹이 주최한 제23회 회장기 전국사격대회에 출전, '깜짝 놀랄' 성적을 거둔 것.
A 양은 이 대회 여고부 더블트랩(서서 날아오는 표적 2개를 동시에 맞춰야 하는 사격종목)에 출전해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 120점 만점에 99점을 기록해 대회 신기록까지 세웠다.
서울시사격연맹 이관춘 부회장은 "이번 대회에서 처음 보는 선수였는데 정말 천재가 났다고 생각했다"며 "1992년부터 모든 종목의 채점방식이 전산화된 데다 더블트랩 종목은 표적물이 터져야 점수가 오르기 때문에 점수 조작은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하략)


사례 2. 중국증시

역시 중국이다…‘중국을 주목하라’, 2007.8.2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112&aid=0000074153


(상략) 내년 열리는 베이징올림픽으로 인한 내수시장의 본격적인 성장 기대 역시 상승의 주요한 원인이다. 이미 우리나라의 88서울올림픽에서 확인됐듯이 올림픽은 내수시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주요한 동력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하략)

작심하고 쓴 글 :중국을 생각한다..., 2008.4.11
http://blog.naver.com/donodonsu/100049669370


(상략) 문제는 이것만이 아니다. 베이징 올림픽은 중국의 전망을 우호적으로 보는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우리나라도 88 올림픽 이후에 증시 호황을 맞았던 만큼 중국 역시 그럴 것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말을 누가 처음 했는지는 모르지만 유치한 거짓말이다. 왜냐하면 최근 20년간 올림픽을 치른 5 나라중에 이후 증시가 상승한 나라는 한국 하나뿐이었다는 사실을 의도적으로 생략한 것이다. 다시말해 올림픽을 치르기전에 이미 SOC 투자는 모두 집행되어 오림픽전에 주가가 오르지만, 올림픽이 끝나고나면 그 기간동안 얻었던 일자리가 사라지고, 오히려 SOC 투자에 대한 부담만 남아 주가는 하락한다는게 정설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우리는 올림픽이 끝나면 중국 소비시장의 문이 활작 열릴 것이라는 기대를 기정 사실화하고 있다. (하략)

------------------------------------

데이터의 중요성.

어떤 상황의 원인을 제대로 판단하기 위해서는 데이터를 끝까지 추적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사례1 처럼 미약한 데이터만 가지고 부정편입 의혹이라는 결론을 내려 악의적인 보도가 되는 것이고, 사례2 처럼 유치한 거짓말을 하게 되겠지요. (알면서 그랬다면 더 나쁜 X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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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점프컷 2008/04/25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례1은 정말 ㄷㄷㄷ한 반전인데요? 누구라도 첫번째 기사를 보면 비리를 확신했을겁니다. 식스센스급 반전^^;

그동안 은둔자로 글 올리고 있었는데요, 어느 정도 글이 채워져서 블로그와 프로필 업데이트 했습니다. 계속 웹기획, 최근 이슈, 서비스 전략에 대한 글을 올리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 좋겠습니다^^

블로그 & 프로필 소개
http://itagora.tistory.com/notice/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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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들고 퇴근하면 "알바생 어디 갔나" 소리 듣는 제 자리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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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점프컷 2008/04/18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누구도 의식하지 않는 자유로운 글쓰기"를 위해서 철저히 익명으로 블로깅을 하자는 주의입니다. 글의 포스가 있으시던데 유명한 웹서비스를 많이 기획하신 분이네요. 반갑습니다.^^

    • BlogIcon 트람 2008/04/19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같은 생각이었는데, 제 스탠스를 내걸어도 자유로운 글쓰기가 가능할 것 같아 올려봤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점프컷 님의 글 찬찬히 읽는 중인데 생각이 비슷한 면이 많은 것 같아요. (댓글 달고 왔습니다~)

  2. BlogIcon 르척 2008/04/22 2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고라 타이틀과 내용을 보고 왠지 함영철님일꺼라 생각했는데 맞았군요. ^^

제목의 중요성

아무것 2008/04/04 18:29
예전 직장 동료한테 받았던 파일인데 생각나서 올립니다. 제목의 중요성~
(물론 이 글의 경우 본문이 한글이였다면 얘기가 좀 달랐겠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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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희주 2008/04/10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이낚시 기억합니다.
    제목만 읽어버리고 본문은 읽지도 않고 제목 그대로를 믿는 사람들..
    정보가 쏟아지는 이시대에 사람들에게 특이한 버릇이 생겼는데 그것은 글의 제목만 보고 긴 본문은 읽지 않는 것이죠.
    그래서 일까요. 자극적인 제목으로 독자를 낚는 찌라시가 많아진거 같습니다. 물론 그에 따라 본문도 아주 저질이 되기도 했지만요.
    그나저나 저도 이파일로 봤었는데 제가 개인적으로 비틀즈를 좋아해서 그런지 단번에 낚시임을 알아차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웹개발자/기획자를 꿈꾸는데 이 블로그에서 좋은 정보를 많이 얻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BlogIcon 트람 2008/04/10 0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버릇을 은연 중에 서비스에 녹인 게 현재의 네이버뉴스 댓글 시스템이 아닐까 합니다ㅎㅎ 제 블로그가 도움이 되신다니 보람있네요^^ 방문해주시고, 댓글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8시 기상. 아들이 7시에 일어나면 대략 난감. ("아빠 놀자! 일어나!")

8시 50분. 허겁지겁 집에서 출발.

9시 30분. 회사 도착. 웹기획자는 넥슨의 희귀 종족.

오후 6시 30분. 회의 회의 회의 끝에 정리. 퇴근. 그래도 회사에선 야근 안하는 편.

오후 7시 30분. 귀가. 9개월 짜리 딸이 기어와서 헤~하고 맞이함.

~ 밤 10시. 저녁식사. 아들녀석과 씨름. 딸과는 스킨십. (빨고 물어뜯고.. 응?)
39개월 된 아들 녀석이 마우스 잡고 서핑질 시작. 놀램. ("음, 곧 악플 달겠는걸")

~새벽 2시. 회사에서 기획 실무를 못 했으니 집에서 때움. 블로그질 멀티 태스킹.


이제 모토는.. "서핑질 시작한 아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서비스를 만들자".. 흑. 어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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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바로 안 만들면 아빠 서비스 이렇게 잘근잘근 씹어버릴테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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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비트손 2008/03/18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근잘근 씹어먹히지 않으시려면 열심히 하셔야 겠네요..ㄷㄷㄷㄷ;;;ㅎ

  2. BlogIcon 알게뭐야 2008/03/18 1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발렌타인도 화이트데이도 지났건만 이거 왠 염장샷이...컥!
    행복하게 잘 사세요.^^

    • BlogIcon 트람 2008/03/18 14: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염장샷이었으면 죄송합니다. '알게뭐야'님도 지금 노력하시면 내년 발렌타이데이엔 충분히 저런 아들을.. 농담입니다(__)

  3. BlogIcon bzness 2008/03/18 1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어려보이는데 벌써 서핑을 시작하다니~
    영재일지도 모르겠는걸요??
    좋은서비스를 만들어주세요..^^

    • BlogIcon 트람 2008/03/18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빠가 Daum 뉴스를 보고 있다 -> 아들이 마우스 뺏아들고 Daum 로고 클릭 -> 메인페이지로 이동 -> 맨 위 헤더에서 맨 우측의 키즈짱 클릭 -> 키즈짱에서 이것저것 작동시키며 즐김.. 이걸 첨에 보고 "진짜 요녀석들은 신인류닷!" 생각이 들더라구요-_-;; 댓글 감사합니다~

  4. BlogIcon 티무르 2008/03/18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가 너무 귀엽네요. ^^* 5살 때부터 이명박 타도를 외치는 '투사'가 될까 은근슬쩍 두렵습니다.

    • BlogIcon 트람 2008/03/18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악플러 추적해보니 5세 아이가.." MB 정부가 비판여론을 탄압한다면 곧 이런 기사도;; 댓글 감사합니다!

  5. BlogIcon 버미 2008/03/19 14: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집에서 일을 하다니 멋져부러~ ㅋㅋ

  6. BlogIcon hoonja 2008/03/19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햐..고놈 참 귀엽네. 내일의 초딩. (응?)

  7. BlogIcon Kong 2008/03/25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귀엽네요. 유아 전용 사이트는 어떨까요?ㅋㅋ